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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선교의 첫걸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택이 아닙니다. 필수입니다. 지금 곧 신청하십시오!
 
제 16기 선교학교 안내 
아직도 선교를 모르십니까? 선교는 돌아 올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며, 성경의 큰 물줄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한 영혼 구원은 믿는 자들이 연합하여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때 완성되는 것이며, 이것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선교를 향한 길라잡이가 필요하십니까? 여기, 지난 15 년간 2,200여명이 거쳐 간 탁월하고 균형있는 선교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제 16기 대구지역 선교학교로 오십시오. 여러분의 선교 헌신의 정도에 맞는 첫걸음을 내딛도록 도울 것입니다.

선교학교는 9주간 한국 선교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들을 통해 다양하고 균형 잡힌 시각에서 선교의 기본개념을 익히며, 실제적인 선교의 필요들을 안내받는
훈련의 장(場)이 될 것입니다. 세계 선교의 큰 그림 속에서 성경적, 역사적, 문화적, 전략적 관점을 배우며 동시에 선교적인 삶을 구체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받아야 할 선교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 계획하고 계신 생명 있는 비전을 붙드십시오.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일시: 2008년 9월 27일(토) - 11월 22일(토) / 매주 토요일(9주간) 
장소: 성서중부교회(정재왕 목사 시무)
주최: 선교대구
협력: 선교한국
참가자: 선교헌신자 및 관심자, 선교위원 등
훈련방법: 경배와 찬양, 강의 및 질의응답, 1일 리트릿, 기도합주회, 조별 모임(지역연구, 북스터디, MK연구), 개인연구보고서, 주간보고서제출, 조별 미니논문, 신문스크랩 제출
조편성: 각 지역조-관심있는 선교지역 연구조 
            북스터디조-"선교 길라잡이(IVP)" 교재를 통한 선교기초 연구조 
            MK조- 선교사 자녀들에 대한 연구와 MK교육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헌신을 구체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사진: 정재왕목사, 권성찬선교사, 조은혜교수, 윤순덕목사, 손창남선교사, 민요섭선교사, 안점식교수, 김요한선교사
등록비 : 12만원(교재비, 리트릿 비용 포함)
*16기 대구지역 선교학교 수료 후 타문화권 현장 훈련(Research Trip)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 운영 
1> 선교지 연구 조: 중국(1조), 인도권(1조), 인도차이나(1조), 유럽(1조), 유라시아(1조), 동남아시아(1조), 중앙아시아(1조), 서남아시아(1조), 일본(1조)
    1. 선교지 스크랩(신문, 잡지, 인터넷 등)-각 지역 정치, 경제, 문화, 종교, 선교상황을 조사하여 스크랩
    2. 선교단체 방문-자신의 관심지역에 대해 가장 잘 안내 받을 수 있는 선교단체를 방문한다.
    3. 미니논문-조별로 연구해왔던 선교지를 최종적으로 정리, 세부적 조사, 연구하여 논문을 준비한다.
2> 북스터디 조(1조): 교재 -"선교 길라잡이"라는 교재를 통한 선교기초 연구
3> MK(Missionary Kids-선교사자녀) (1조): MK와 MK교육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헌신을 구체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조 소개 
중국
중국은 전세계 1/5이상을 차지하는 12-3억의 인국을 가진 세계 최대의 국가이다. 56개의 민족가운데 가장 큰 한족(92%)과 55개의 소수민족(8%)으로 구성되어 있는 나라이다. 모택동 사망이후, 정치,경제,문화적 개혁을 시도하여 다른 나라와의 관계를 개선하였으나, 여전히 공산주의의 근본은 변치않으며, 모든 부분에 엄격한 통제를 가하고 있다. 특히 모든 종교의 제재는 공산정부의 목표이다. 모택동 사망 후 모든 종교의 활동은 지하로 숨어들어 가정교회 운동을 낳았다. 지하교회에서 복음을 받은 수많은 중국인들을 상상해보라. 이들이 세계에 미칠 복음의 영향을 기대하자. 중국조에서는 중국의 종교정책을 중심으로 삼자교회, 가정교회, 소수민족에 대한 선교접근 등을 연구하면서 중국을 품을 것이다.

인도권
2000년 전 선교의 아버지 윌리암캐리가 첫발을 내디딛 후, 놀라운 복음의 역사를 이루고 있는 인도! 전세계 인구의 거의 16%(약 9-10억)가 인도인이며, 인종적, 종족적, 종교적, 언어적인 다양성이 혼재해 있는 나라이다. 힌두교(80%), 회교(12%), 시크교와 기독교(5%), 자인교와 불교,배화교(5%) 등 세계의 모든 종교가 혼합되어 있는 종교의 나라이다. 인도에는 모든 종교와 사회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차별적인 카스트제도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데 이 제도는 인도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이다. 6000개가 넘는 카스트의 사회적인 장벽으로 인해 낮은 계급의 천민들은 수많은 불이익을 당하며 살아간다. 특히 힌두교에서 개종한 천민 기독교인에 대한 인종적인 차별이 심각한 상황이다. 인도권은 거대한 인도를 중심으로 모슬렘권인 방글라데시아와 힌두교인이 대다수인 네팔과 불교권인 스리랑카 등을 포함하는 지역이다.
인도권 조에서는 카스트제도로 인해 차별당하는 인도, 다양하게 집중되어 있는 미전도 종족들, 수억이 넘는 회교공동체, 불어나는 대도시, 난민, 에이즈 환자, 맹인 등. 복음을 기다리는 고통당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부르나이(인도차이나 반도에 속한 국가들 제외)등 약 3억 2천만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역사적으로 많은 침략과 식민지 상태를 경험했으며, 경제, 정치, 종교적인 혼란이 심하다. 필리핀은 카톨릭, 태국은 불교,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부르나이는 이슬람교, 싱가폴은 불교, 유교 등 정치문제와 종교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또한 수많은 종족이 혼재해 있고 지역, 국가에 따라 문화적인 양상이 다양하다. 중국과 인도문화의 영향으로 유교, 불교의 세계관, 힌두교, 이슬람의 문화가 나타나며, 식민지하의 서구문화 영향으로 카톨릭과 기독교의 문화 또한 나타난다.

서남아시아
서남아시아는 중동을 중심으로 한 아랍계가 대부분이며, 이들은 대부분 모슬렘 신자들이다.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 등 세계적 종교가 모두 이 지역에서 발원했다는 종교적 의미를 지닌 지역이다. 이 지역 국가들은 모두 아브라함의 영적 후손이라고 하지만, 이들간의 경쟁의식과 핍박, 전쟁은 아직도 그칠 줄을 모른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전세계 회교도들이 매일 5차례 이곳에 있는 메카를 향해 기도하며 매년 200만명 이상이 이 도시로 순례를 온다. 과거 바울에 의해 복음이 편만히 전파되었던 이 지역이 지금은 사단의 지배아래 영적인 눈이 가리워져 예수를 구주로 인정하지 못한 채 죽어가고 있다. 서남아시아 조에서는 중동지역(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이라크, 이란,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요르단,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을 중심으로 하는 조와 소아시아(터키, 그리스, 마케도니아, 시리아 레바논, 이스라엘, 아르메니아, 알바니아, 그루지아 등)의 터키권을 중심으로 하는 조로 나누어 연구하게 될 것이다.


중앙아시아
중앙아시아는 투르키스탄을 중심으로 한 구소련 내 5개 공화국들(현 독립국가 연합 국가들)-우즈벡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아제르바이잔과 중국 서부 신강성을 중심으로 한 투르크계 위그르족 거주지역을 말한다. 이 지역은 대부분 우리와 뿌리를 같이 하는 알타이계 민족으로 약 1억 2천만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의 투르크족은 이슬람화되었다. 한편 이 국가들에는 약 400만 명의 한민족(고려인)이 살고 있어 우리와 역사적 연관성이 깊은 곳이다. 유목민족인 중앙아시아에 참 진리인 복음이 들어갈 때 그들은 참목자인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이슬람세력을 물리치는 강한 크리스천이 될 것이다.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사하라 사막의 남쪽지역)는 다양한 문화와 부족, 언어로 나뉘어져 있고, 계속되는 종족분쟁으로 인한 학살과 난민, 기아, 질병 등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난재해 있는 지역이다. 르완다, 부룬디, 자이르, 소말리아,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우간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이 이 지역에 속한다. 높은 인구성장률, 지도자의 행정부패, 농업에 대한 낮은 투자, 수많은 내전, 정부의 무분별한 외채사용 등으로 전세계 최빈국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다. 이 지역의 주요 종교는 마술과 정령숭배를 포함하는 전통종교가 15%, 회교가 26%(1억 4천만), 기독교가 57%(2억 7500만)를 나타내며 기독교는 30개 국가에서 다수가 믿고 있다. 그러나 교회지도자의 극심한 빈곤으로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어 자립교회의 육성이 긴급한 실정이며 북부의 강력한 모슬렘 세력이 남진하여 이 지역을 모슬렘화 할 위협이 있다.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북쪽에 위치한 북아프리카는 약 7천 5백만의 인구가 다양한 문화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모리타니, 수단, 이집트를 비롯하여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 모로코 등이 있다. 이 지역에는 기원전 2-4C에 이미 초기 기독교 교회가 뿌리를 내렸고 그 어느지역보다 교회의 역동적인 부흥이 나타나고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아직도 모슬렘의 비율이 막강하고 개신교를 믿는 자 가운데 대부분이 명목상 신자들이다. 또한 전통적 아프리카 종교의식을 계속 따르고 있으며 폐지되어야 할 악습들과 끊임없는 내전으로 불안정한 상황가운데 있다.

유라시아
유라시아권은 러시아 연방과 유럽 3개 공화국(벨로루시,몰도바, 우크라이나), 중앙아시아 5개국을 포함하는 지역이다. 우리는 편이상 중앙아시아를 따로 분리하여 연구할 것이다. 중앙아시아를 제외하는 대신 몽골과 북한을 연구할 것이다. 몽골과 북한은 러시아와 같은 정치권으로 복음에 제한적이며 창의적인 선교전략이 요구되는 지역이다. 이 지역 가운데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주목하며 연구해 보라.

남미
추수지역으로 분류되는 남미지역은 광대한 지역(지표면의 14.6%)에 존재하는 20개국(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볼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파라과이, 과테말라, 우루과이, 칠레, 파나마 등) 약 5억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이들 국가는 언어, 문화, 역사적으로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과 의사소통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특징이 있다. 1960년대부터 복음에 대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해서 지금은 많은 교회들이 성장하고 있다. 이 지역의 교회들은 대부분이 카톨릭 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복음뿐 아니라 수많은 이단들에게도 열려져 있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부족하여 곡식단들이 쓰려져가고 있는 남미 땅! 하나님의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유럽
110년 전 온 유럽에서는 기독교 200년 역사상 유래가 없는 엄청난 규모의 선교운동이 일어났다. 수많은 학생 선교헌신자들이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선교사로 파송되었다. 이처럼 대륙전체가 영적인 부흥으로 선교사 보내던 유럽이 지금은 오히려 선교대상 지역으로 바뀌었다. 한 때의 뜨거운 복음의 열정이 식으면서 유럽(영국, 스웨덴,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등)은 물질적인 인본주의가 사람들의 세계관을 지배하게 되었고, 요즘은 뉴에이지와 동양신비주의 등의 확산으로 영적인 눈이 어두어져 있다. 이로 인해 많은 교회들이 모스크화 되어가도 저지할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이제 유럽은 우리에게 새로운 선교대상 지역으로다가와 있다.

동유럽
동유럽의 경우, 공산주의 붕괴로 강력한 복음의 능력이 이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많은 지역에서 복음에 갈급한 영혼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 지역은 이데올로기의 붕괴로 인한 불안과 상실, 내전 등이 심각한 상황가운데 있다. 동유럽은 알바니아, 헝가리,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보스니아, 체코, 슬로바키아, 크로아티아 등이 속한다.

인도차이나 반도
아시아 대륙의 남동부, 인도와 중국 사이에 남쪽으로 돌출한 반도로 미얀마, 타이,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지역은 여러 민족이 혼재해 있으며 다양한 문화가 중첩되어 있다. 미얀마에는 30-50개의 종족이, 베트남에는 약 60여 개의 종족이 분포하는 등 이 지역 대부분의 국가에는 수많은 종족이 있으며 이 종족들은 미전도된 채로 남아 있다. 인도차이나 반도는 동서, 남북의 교통의 요지일 뿐아니라, 아시아의 중심부로써 국제적으로 전략적인 위치에 있다. 정치적으로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등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극렬한 곳이었으며, 국제관계를 둘러싼 끊이지 않는 분쟁으로 정국이 불안정한 상황속에 있다. 종교적으로 불교세력이 강한 이 지역은 거의 모든 종교적인 운동을 통제하는 것이 정부의 실제적인 정책이다. 기독교인에 대한 압력은 계속해서 잔혹해 지고 있으며 등록되지 않은 교회에 대한 박해가 심하다. 인도차이나 반도 조에서는 이 지역의 여러 미전도 종족을 살피고, 아직도 공산주의를 고수하고 있는 이 지역에서의 선교전략을 중심으로 연구 할 것이다.

북스터디 조 소개
선교관심자 및 선교기초에 관한 부분을 공부하기 원하는 이들에게 '선교길라잡이(IVP)'라는 교재로 선교의 전반에 관해서 공부하게 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처한 세계상황과 선교의 의미, 선교사가 되기 전의 준비, 실제 선교에 참여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교재의 내용을 함께 나누고 토론하게 될 것이다.

MK(Missionary Kids) 조 소개
M.K 즉 선교사 자녀들은 선교사와 같이 타문화 선교에 부름을 받은 한 가정의 일원으로 타문화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부모의 사역에 함께 동참한다. 선교사에게 있어서 가정사역은 현지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만큼이나 중요하다. 자녀가 자라 부모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나이가 되면 부모, 자녀 모두에게 갈등적 상황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자녀들은 사역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한국적 교육과 문화에서 멀어진 선교사 자녀가 된다. 타문화권속에서 선교사 자녀들은 심한 정서적 장애와 정체성 상실을 경험할 수도 있다. 이들이 한국인의 얼과 정체성을 가지고 한국교회의 좋은 신앙을 물려받은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며 국제적인 감각을 갖도록 하여 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이 되게 한다는 것이 선교사 자녀교육의 목표이다. 이 조에서는 선교사 자녀들의 사회적, 영적인 상황과 이들을 향한 온전한 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교사 선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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